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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이상원, 3월 월간연주자

일찍이 소년한국일보입상, 교육부장관상을 2회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성정콩쿠르 1위, 삼익벡스타인콩쿨, 한국리스트콩쿨 2위를 수상하며 국내 무대에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솔리스트로서의 기량을 인정받아 고려대학교 오케스트라의 초청으로 쇼팽 콘체르토 1번을 협연 하였으며, 독일 뮌헨 Klavier Festival연주, Ettal Kloster연주 및 이탈리아 Finale Ligure에서 연주를 가지며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 받았다.
귀국 이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열린 포아 피아노 연구회(PoAH)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베토벤소나타 전곡 연주, 쇼팽 춤으로 만나다, 멘델스존 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연주에 참여하며 유수의 공연장에서 폭넓은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내용의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었으며, 다양한 주제로 살롱음악회를 기획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고있다.
주희성, 어수희, Adrian Oetiker를 사사한 이상원은 현재 경남예고, 계원예고, 인천예고, 강원예고 영재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