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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서민지/sunflowers1/캔버스에 유화/ 72.7x60.6 / 2025/미판매
서민지/ sunflowers2/캔버스에 유화/ 91x91/ 2025/미판매
'나는 항상 고통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그 고통이 나의 예술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든다.'
어떻게 보면 살아가는데 전혀 쓸모가 없는 이 생각은 이번 작품의 나에게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 정물 작품 <sunflowers>를 오마주하며, 그의 예술적 여정을 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서 반영하고자 했다.
반고흐는 생전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창조해냈다.
이러한 그의 삶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나는 이 작품을 통해 예술가가 겪는 내면의 갈등과 고통을 감성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예술가의 삶은 고독과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숙명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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