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한적한 오후 거실에서/Oil on Canvas/기업213-086-457-01-012/45.5*45.5/2025/850,000
최유리/활기찬 주방에서/Oil Pastel on Canvas/기업213-086-457-01-012/45.5*45.5/2024/850,000
우리에게 집이란 무엇인가?
우리에게 집이라는 공간은 어떤 존재인가?
집은 그저 쉬고 의식주에 충실한 단순한 공간일 뿐인 것일까?
작가는 집이라는 작은 공간을 무한하고 다양한 사고로 이끌어주는 상상력의 매개체로 사용했다.
거실은 집 안 모든 곳으로 갈 수 있는 공간이다. 상상력 또한 우리를 무한한 세계 그 어떠한 모든 곳으로 갈 수 있게 도와 준다 그 시작을 거실에서 해보는 것이다. 요즘 현대사회는 스마트폰과 미디어에 노출이 잦아 상상력이 점점 결여되는 사회가 되고있다. 상상력의 시작은 아무 생각이 여도 좋다. 소소한 물건에서부터 말이다. 스마트폰은 잠시 잊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는 건 어떨까? 이 그림으로 자기만의 스토리텔링을 해보는 것이다. 작가는 이 그림들이 즐거운 상상을 유발하는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는 그림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