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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윤지혜/ 두 마음이라서/ 판넬에 수채화 /27.9 cm × 32.4 cm /2024/ 미판매
윤지혜/ 여러 마음이라서/ 판넬에 수채화 / 미판매
작가노트
인간의 얼굴을 하면서도 인간이 아닌 두 개의 형태가 서로를 마주 보며 대화하고 있다.
두 형체는 서로를 바라보지만 정확한 감정을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인듯 아닌 듯한 이 형태는 불안정하고 오묘한 배경 속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발버둥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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