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 /퇴근길, 새벽 /판넬에 먹과 아교, 수채화 / 17.9 X 25.8 /2025/ 200,000
이채원 / **을 비추는 /판넬에 먹과 수채화 / 25.8 X 17.9 /2025/ 300,000
이채원 / 무제 / 판넬에 먹 / 21.2 X 34.8 /2025/ 200,000
이채원 / 무제 / 판넬에 먹 / 21.2 X 34.8/2025/ 200,000
먹과 물의 순간의 장면을 종이에 담아내는 이채원 작가입니다. 전통적 재료인 먹과 현대적인 순간들을 그림에 녹여내어 일상의 순간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직 먹과 물만으로도 다양한 얼굴들이 나오는 것에 흥미를 느껴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일러스트 2점과 추상 2점으로 찾아 뵈었습니다. 흑백의 요소에서 볼 수 있는 먹의 매력을 충분히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