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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암

비암/하와/Oil on canvas/3333145109401 카카오뱅크/72.7x53.0/2024/미판매
비암/필요의 하와/Oil on canvas/3333145109401 카카오뱅크/72.7x36.5/2025/미판매
시를 읊고 쓰고
가슴에 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값진 기회로 미술을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되면서 제 자신 혹은 시 속의 화자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작업들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은 용산역에 만난 분의 희생을 이야기하고자 시작되어, 살아가면서 우리가 모르는 희생, 또는 기억되지 않을 희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희생 안에서 발생하여, 우리에게 작용하는 힘과 영향을 캔버스를 통해 느껴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가 낳은 씨앗은 아무를 낳기 마련이다. 그들은 하나의 통일교와 같지만 다르다면 예수와 같이 못 박힌다."
2022.06.02. 작업노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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