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x60 장지에 혼합재료 / 화사한 봄
90x60 장지에 혼합재료 / 너의 봄
사람은 누구나 삶이라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고 살아가는 가운데에 행복을 느끼지 못하며 후회나 비관 부정적인 감정들에 휩싸이기도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기전에 생각을 해보자. 나의 주변에 어떠한 추억과 기억들이 존재하는것일까?
축하와 감사. 위로와 걱정.슬픔 나의 품속에 피어나던 감정속의 회상들에게는 항상 꽃들이 존재하고,
또한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꽃들은 항상 존재한다는것을 느꼇다.
그 작은 존재의 기억을 간직 한다는것은 나에게 삶은 얼마나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행운인것일까.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사람들은 꽃과 같이 아름다웠으며 따뜻한 봄날이 오면 차가운 겨울이 오듯.
나의 그림에는 온도차가 나타날수도 있다. 우리는 365일을 버티고 견디는 한송이의 꽃과도 같다.
우리는 행복과 행운이 공존하며 살아가며. 끝없이 부정적일때는 나의 마음속 꽃들은 색이 없어지기도하였고
없어진 색들은 새로운 감정들로 아름답고 빛나는 색들로 채워진다.이렇듯 우리의 삶은 마치 자사자 등용에서의 희노애락과도 같다.
나에게는 기쁘고 즐거운 기억또한 소중한 기억이며 슬픔과 분노를 가지던 순간들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다.
그렇게 나의 삶 전체들을 회상하며 현재를 작품으로 나타낸다.